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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착 후 17일에 클리블랜드 대통령에게 고종의 국서를 전달했습니다. 이틀 후 백악관 부근 피서옥(Fisher House, 皮瑞屋)에 첫번째 공사관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. 이듬해 2월 13일 현재의 공사관 건물로 이전하였습니다.
한미우호의 요람, 주미대한제국공사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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